박상호
수필가
인물소개
대학에서 환경공학을 전공하고, 대학원에서는 경영학을 전공하였다. 아버지의 사업 실패로 인해, 학창시절 내내 가난을 짊어지고 살아가야 했다. 등록금 마련을 위해 휴학과 복학을 오가다 보니 4년제 대학을 9 년 만에 졸업 하였다. 대학시절, 돌연 일본으로 건너가 신문배달과, 공장일을 하며 학비를 마련하였고, 1년 6개월 만에 일본어를 마스터 하고 한국으로 돌아왔다. 2014 년, 34살의 나이에 〈SBS 오디션 프로그램 K-POP 스타 시즌4〉에 참가하기도 한 그는 “행동하는 몽상가” 이다. 독서와 글쓰기를 생활화 하며, 사색과 명상을 좋아한다. 더 나은 삶과 세상을 꿈꾸며 오늘을 살아가고 있는, 두 딸의 아버지이자 한 여인의 남편이다. 저서로는 〈살다 보면 마법 같은 날이 온다〉 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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