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명철
기자/PD
인물소개
24년동안 신문기자로 살아온 오명철은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한 후 1983년 동아일보에 입사했다. 1994년 미 스탠퍼드대 John S. Knight Journalism Fellow로 선발돼 미국에서 1년간 체류했다. 사회부.정치부.문화부 기자 등을 거쳐, 문화부장, 논설위원을 지낸 뒤 편집부 부국장으로 재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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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명철
24년동안 신문기자로 살아온 오명철은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한 후 1983년 동아일보에 입사했다. 1994년 미 스탠퍼드대 John S. Knight Journalism Fellow로 선발돼 미국에서 1년간 체류했다. 사회부.정치부.문화부 기자 등을 거쳐, 문화부장, 논설위원을 지낸 뒤 편집부 부국장으로 재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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