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지연
동화작가
수상1994년 문화일보 하계문예 동화 부문 당선
데뷔1994년 문화일보 하계문예 동화 부문 <통일모자> 당선
인물소개
서울에서 태어나 일본 청산학원여자대학에서 아동교육학을 공부했으며, 1994년 문화일보 하계문예 동화 부문에 <통일모자>가 당선되어 글을 쓰기 시작했다. 맛있는 것 좀 달라고 양양거리는 4마리의 집고양이들과 밤마다 굶주린 채 밥을 기다리는 30여 마리의 길고양이들과 병원에서 생활하는 아픈 고양이들을 돌보고 동화를 씁니다. 지은 책으로 《또 싸울 건데 뭘!》, 《삼각형에 갇힌 유리새》, 《엄마에게는 괴물 나에게는 선물》, 《내 동생 못 봤어요?》, 《나는 옷이 아니에요》, 《비밀에 갇힌 고양이 마을》 등이, 옮긴 책으로 《여우가 주운 그림책》(전4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의 마을》, 《무지개 꽃이 피었어요》, 《친구가 올까?》, 《작은의자》, 《이모도 요코의 명작 동화 전집》 등이 있다. 현재 서경대학교에서 아동문학을 가르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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