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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야

대중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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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소개

'자시(子時) 무렵의 한밤중’. 올빼미처럼 살고 있다. 사람들이 잠든 새벽에 혼자 깨어 있는 걸 좋아하기 때문이다.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아서 언제나 글을 쓴다. 사실 글 쓰는 것 말고는 할 줄 아는 게 별로 없다. 밥보다 잠을, 빵보다 면을, 여행보다 집을 좋아하며, 그중 제일 좋은 건 글을 쓰는 삶이다._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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