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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영

방송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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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2002'서울의 어머니'

인물소개

친근하고 감성적인 문체로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풀어내는 작가 지소영은 2002년 서울시가 주최한 수필 공모에서 '서울의 어머니'가 당선된 것을 계기로 작가일을 시작했다. 좋은 글로 세상에 희망의 씨앗을 심고 싶은 것이 소망이라는 그녀는 오늘도 홍제동의 인왕산 자락을 오르내리며 행복하고 따뜻한 이야기를 써가고 있다. 현재 CGN-TV '박나림의 하늘빛향기' 작가로 일하고 있고, 2009년 탈북자 타큐멘터리 '그래도 자유가 좋았다'로 극동방송(FEBC) 방송대상과 세계한인기독방송협회(WCBA) 방송대상을 수상했다. 이밖에 마로니에 여성문학상 등 다수의 수상경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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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영 | 방송작가 - 교보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