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혁
수필가
인물소개
소유·온유 아빠. 페트용기를 제조하는 회사의 경영지원팀에서 근무하고 있다. 아이 옆에는 엄마가 있어야 한다는 육아철학을 갖고 있다. 때문에 교사인 아내는 결혼생활 7년 중 6년째 휴직을 하고 있다. 이 시간을 홑벌이하며 가장으로, 또 아빠로서의 역할에 충실하고자 한다. 아이들을 재우다가 제일 먼저 잠들었던 덕분에 새벽 5시에 일어나는 것을 습관으로 만들었다. 인문학 분야의 읽기와 쓰기를 좋아한다. 인문학 공부 모임인 [나를 세우는 네 가지 기둥]에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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