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희
소설가
수상2003년 제6회 창비신인소설상
데뷔2003년 제6회 창비신인소설상
인물소개
골목이 많은 서울에서 자라면서 모퉁이를 돌면 어떤 일이 벌어지고 어떤 사람들을 만나게 될까? 상상하며 이야기를 만들곤 했다. 2003년 「소꿉놀이」로 제6회 창비신인소설상을 받고 등단하여 소설을 쓰게 됐다. 『철학자가 들려주는 철학이야기』시리즈의 작업에 참여하면서 어린이 책에도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다. 문득 고개를 돌리거나 무심코 골목 모퉁이를 돌면 여러분이 상상하는 이야기가 펼쳐질지도 몰라요. 활~짝!_작가의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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