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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

조광

풍수지리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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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소개

자생풍수가의 외길을 걸어온 조광 지사는 19세 되던 해 지리산 실상사에서 만난 어느 노스님과의 인연을 계기로 풍수지리에 입문하게 되었다. 풍수에 대한 열정으로 2, 30대를 온통 묘지와 시신들 속에서 보냈고, 이 때문에 사람들로부터 미친 사람 취급을 당하기도 여러 번이었다. 그러나 그는 지금까지 우리나라 풍수지리가 물형론에만 집착하여 온 것을 비판하고, 감언이설에 능한 이들로 인해 풍수지리학이 대중들의 신뢰를 받지 못함을 안타까워하여 직접 발로 뛰며 과학적인 연구, 조사, 통계, 분석으로 풍수가의 외길 인생을 걷고 있다. 풍수지리학은 삶의 과학으로서 실생활에 도움이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현재 미르풍수지리연구소를 이끌어 가며 대학과 문화센터 등 여러 곳에서 강의뿐만 아니라 풍수의 현장을 직접 찾아다니고 있다. 2017년에 강원관광대학교 교수를 역임했다. 저서로 〈땅의 유혹〉 〈좌청룡 우백호〉 〈나는 신명나게 살 운명이다〉 〈산을 알면 운명이 보인다〉 〈토와 명〉 〈땅의 아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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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 | 풍수지리학자 - 교보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