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동
소설가
수상2020년 김소월 백일장 대상
데뷔2012년 『문학과 현실』 신인상
인물소개
1949년 충청북도 음성에서 태어났다. 2012년 『문학과 현실』(문학과 현실사)에서 소설 「백사장」으로 신인상을 수상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하였다. 수필 「천직」으로 2020년도 김소월 백일장 대상을 수상하였다. 그 외 소설 「아랫층 남자」, 「마지막 스텝」 등이 있다. 2021년 소설집 『메카의 은하수』를 출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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