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준
기자/PD
인물소개
‘재테크도 예술이다’라고 주장하는 경제신문 기자. “돈 버는 것도 예술이다”라는 앤디 워홀의 말을 섬긴다. 중앙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매일경제 신문사 편집부에서 일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예술가의 일』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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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준
‘재테크도 예술이다’라고 주장하는 경제신문 기자. “돈 버는 것도 예술이다”라는 앤디 워홀의 말을 섬긴다. 중앙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매일경제 신문사 편집부에서 일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예술가의 일』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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