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용구
시인독어학자/독문학자
인물소개
1965년에 태어났다. 고려대 독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5년 월간 「시문학」에 추천받아 시인으로 등단했다. 현재 고려대 문과대학 독일어권 문화연구소 교수로 재직 중이다. 시집으로 <눈물을 사랑하게 하소서>, <별빛 지는 새벽마당에 서면>, <풀피리 소리보다 향기로운>, <꽃길에서> 등이 있고, 문학평론 집으로 <녹색의 저항>, <에코토피아를 향한 생명시학> 등이 있다. 옮긴 책으로 횔덜린의 <히페리온의 노레>, 헤르만 헤세의 <연인에게 이르는 길>, 독일의 생태시를 모은 <직선들의 폭풍우 속에서>, 미하엘 쾰마이어의 <소설로 읽는 성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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