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호
시인
수상시세계 푸른 문학상
인물소개
서울에서 학교를 다녔으나 문예지 한 권 탐독할 겨를이 없었다. 80년 수난을 겪고 공직을 나온 후 새출발하면서 늦게서야 붓을 들었다. 척박한 대지에 문명의 시를 뿌리고 가꾼다. 시세계, 문학세계 등단 후 『바람아 물결아 떠도는 구름아(94)』를 시작으로 『세월 하나 더해 갈수록 짙어지는 그리움』 등 시집 5권을 냈고, 『땀이 혈통을 만든다(수필)』, 『조국에 바치는 노래(시, 수필)』, 『꽃같이 별같이(시, 수필, 서화)』, 『순간이여 영원한 찰나여(시, 수필, 서화)』 4권을 출간했다. 한국농민문학 우수상, 작가상, 현대계간문학 작품상, 단국문학상, 한국서예진흥협회 초대작가상 등을 수상했다. 시세계 문학세계 부회장, 농민문학회 회장, 한국문학 수필분과회장 및 자문위원을 지냈다. 《문화앤피플》 디지털 신문 논설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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