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희
아동문학가
인물소개
피아노 건반 위에 손 산책하길 좋아했지만, 지금은 앉은뱅이 꽃들과 얘기하는 것도 좋다. 햇살도 달빛도 모두 친구라는 걸 알았다. 작은 기쁨들도, 행복했던 순간들도 어루만지며 사랑하며 오늘을 살아가고 있다. 그냥 빙그르 웃음이 나고 행복해지는 것처럼. 퍼내어도 마르지 않는 동심의 세계를 만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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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희
피아노 건반 위에 손 산책하길 좋아했지만, 지금은 앉은뱅이 꽃들과 얘기하는 것도 좋다. 햇살도 달빛도 모두 친구라는 걸 알았다. 작은 기쁨들도, 행복했던 순간들도 어루만지며 사랑하며 오늘을 살아가고 있다. 그냥 빙그르 웃음이 나고 행복해지는 것처럼. 퍼내어도 마르지 않는 동심의 세계를 만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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