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쌍매당)
시인대중문학가
수상2005년 실천문학 신인상
데뷔2005년 실천문학 신인상에 시가 당선되어 등단
인물소개
1979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시인, 소설가, 그리고 웹소설 작가이다. 시와 소설뿐 아니라, 소위 본격 문학 작가는 소화하기 어렵다는 웹소설까지 종횡무진 넘나들며 이야기를 짓는 스토리텔러. 국민대학교 국문과 졸업반이던 2005년 〈실천문학〉에 시 ‘전화결혼식’ 외 4편을 발표하면서 데뷔했고, 2014년에 청소년 소설 《기억을 파는 가게》(실천문학사), 《괴물사냥꾼》(주니어김영사)을 출간하면서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역사소설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되면서 2015년 《타임슬립 1932》(실천문학사), 2020년 《타임슬립 2119》(공저, 사계절)를 출간했다. 이후 좀 더 긴 호흡으로 흥미진진한 대체역사 소설을 쓰고 싶어서 2019년 ‘쌍매당’이라는 필명으로, 소현세자가 살아남은 세계의 이야기를 담은 《조선 해양왕》(전 8권, 문피아)을 연재하기 시작했고, 이 소설로 ‘제5회 대한민국 웹소설 공모대전’ 장려상을 받았다. 2020년에는 현대의 논산훈련소 교관이 1919년의 신흥무관학교로 타임슬립을 하면서 독립전쟁을 펼치는 이야기를 담은 《신흥무관학교 1919》(전 8권, 문피아)를 연재하면서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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