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민석
시인
수상2021년 제13회 시작문학상
인물소개
충남 공주 출생. 1990년 월간 『한길문학』 창간기념 신인상에 시 당선, 199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문학평론 당선. 시집 『굿모닝, 에브리원』 『그리운 명륜여인숙』 『기차는 오늘 밤 멈추어 있는 것이 아니다』, 문학평론집 『몸-주체와 상처받음의 윤리』, 문학이론 연구서 『현대문학이론의 길잡이』, 『정치적 비평의 미래를 위하여』, 문학 연구서 『저항의 방식: 현대 캐나다 원주민 문학의 지평』, 대중문화 연구서 송해 평전 『나는 딴따라다』 『밥 딜런, 그의 나라에는 누가 사는가』, 시 해설서 『아침 시: 나를 깨우는 매일 오 분』, 산문집 『경계에서의 글쓰기』 『개기는 인생도 괜찮다』, 번역서 바스코 포파 시집 『절름발이 늑대에게 경의를』 등을 출간했다. 부석 평론상, 단국문학상, 시와경계 문학상, 시작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현재 단국대학교 영미인문학과 교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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