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신
영양사자기계발/리더십컨설턴트
인물소개
영양사, 오르가니스트, 작은 도서관 관장이라는 직함과 함께 이제 작가의 꿈을 가져봅니다. 학창시절 국어가 좋았고 언니는 독후감을 잘 썼다는 동생의 응원어린 말로 글쓰기가 즐거운 현재의 저를 봅니다. 호기심 많은 제가 앞으로 어떤 일에 몰입할 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작가의 삶은 이어가는 걸로 정했습니다._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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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신
영양사, 오르가니스트, 작은 도서관 관장이라는 직함과 함께 이제 작가의 꿈을 가져봅니다. 학창시절 국어가 좋았고 언니는 독후감을 잘 썼다는 동생의 응원어린 말로 글쓰기가 즐거운 현재의 저를 봅니다. 호기심 많은 제가 앞으로 어떤 일에 몰입할 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작가의 삶은 이어가는 걸로 정했습니다._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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