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아동문학가
인물소개
산어귀 도랑 옆에 작은 농막을 짓고, 텃밭을 가꾸며 산다. 꽃 피고 새 우는 자연에서 벌이랑 나비랑 같이. 비라도 내리는 날이면 지붕을 두드리는 빗방울 장단에 푹 빠져드는 재미가 그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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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산어귀 도랑 옆에 작은 농막을 짓고, 텃밭을 가꾸며 산다. 꽃 피고 새 우는 자연에서 벌이랑 나비랑 같이. 비라도 내리는 날이면 지붕을 두드리는 빗방울 장단에 푹 빠져드는 재미가 그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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