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석정
국내인물문학가현대문학가시인
출생1907년
사망1974년
출생지전라북도 부안
인물소개
본명 석정. 1907년 전북 부안에서 태어났고, 보통학교를 졸업하고 상경하여 중앙불교전문강원의 박한영 스님 문하에서 약 1년간 불전을 연구했다. 1931년부터 『시문학』동인으로 참여하여 「선물」「그 꿈을 깨우면 어떻게 할까요」 등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본격화했다. 이후 맑은 시정과 음악적 리듬감이 살아 있는 목가적 서정시편으로 독창적인 시세계를 이루었다. 해방 이후 시작과 후진 양성에 전념하다 1974년 타계했다. 시집으로 『촛불』『슬픈 목가』『빙하』『산의 서곡』『대바람 소리』 등과 시선집 『그 먼 나라를 알으십니까』 등이 있다. 한국문학상, 한국예술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수상
- 한국문학상
- 한국예술문학상
경력
- 1931『시문학』동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