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
희곡/극작가
최신작
데뷔2018년 국립극단 예술가청소년창작벨트 희곡공모 당선
인물소개
극작가, 드라마터그이다. 인간의 고통을 경감하는 방법을 찾아가기 위해 연극을 하고 있다. 2018년 국립극단 예술가청소년창작벨트 희곡공모 당선으로 데뷔했다. 동시대 한국 사회의 이슈를 다루는 '오늘의 희곡' 시리즈와 SF 장르 공연인 '우주극장' 시리즈를 통해 독보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해 왔다. 스스로를 신경다양인으로 정의하며 퀴어니스, 신경 다양성, 인간 의식의 진화에 깊은 관심을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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