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현
사회학자
수상제1회 임종국상 학술부문
인물소개
경북 안동에서 태어나 전남 광주에서 자랐다. 경상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경상국립대학교 대학원 사회학과 박사과정 수료했다. 진주지역에 대한 일제강점기 인명록 저술로 제1회 임종국상 학술부문을 수상했다. 근현대 지역사회의 사회사와 일제식민지 통치기구의 첨병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으며, 대통령 소속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에서 일했다. 〈진주신문〉 기자, 『명석면사』·『친일인명사전』·『경상남도사』 집필위원,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조사3팀장, 행정안전부 과거사관련업무지원단 전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저서로 『진주이야기 100선』, 『명석면사』, 『일제강점기인명록I-진주지역 관공리·유력자』, 『민중과 전쟁기억-1950년 진주』가 있고, 편찬한 책으로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보고서 보유편』과 기획·작성한 책으로 과거사 관련 국가소송 및 헌법재판 판례집(전 5권)이 있으며, 공저로 『구술사로 읽는 한국전쟁』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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