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준
목회자/목사
인물소개
아신대학교를 졸업하고, 감리교신학대학교 목회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M.Div.) 과정을 이수했다. 결혼 후 이집트 선교사로 1년을 보냈고, 이후 10여 년간 직장생활을 통해 세상 속에 존재하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몸소 경험했다. 직장인으로서 치열하게 일상을 살아가는 동안 신앙과 현실의 간극을 고민하며, 평신도의 눈높이에서 복음을 이해하는 법을 배웠다. 이후 다시 신학 공부를 시작해 목사 안수를 받았고, 신촌에서 비로소교회를 개척해 청년들과 함께 그리스도인 공동체를 세워 가고 있다. 특히 급변하는 디지털 시대 속에서 복음의 본질을 지키면서도 시대의 언어로 소통하는 목회를 추구하고 있다. 다양한 세미나를 통해 목회자들에게 AI 활용법을 나누었다. 기술과 신앙, 효율과 영성 사이에서 균형을 잡는 'AI 시대 목회 신학'을 정립하는 데 힘쓰고 있다. 하나님의 뜻을 추구하며 허락된 환경 속에서 그리스도인의 정체성과 삶의 의미를 회복하는 목회의 길을 걷고 있다. AI라는 새로운 도구가 목회자들이 본질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돕는 동역자가 되기를 소망한다. 가족으로는 든든한 동역자인 아내 임미경과 두 딸 주혜, 주하가 있다.
0건
판매순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