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혜
작사가
수상2004년 한국소설 신인상
데뷔2004년 한국소설 신인상 등단
인물소개
대한민국 최고의 작사가, 소설가. 드라마 ‘종합병원’의 주제가인 〈혼자만의 사랑〉으로 작사가의 길로 들어선 후, 브라운 아이즈, 신승훈, 김건모, 김종서, 쿨, 임창정, 박효신 등 국내 최고의 가수와 작업했다. 1997년 〈아름다운 구속〉으로 SBS가요제 최고작사가상, 2001년 〈벌써 일 년〉으로 SBS가요제 최고작사가상과 서울가요제 올해의 작사가상을 수상했다. 서울디지털대학교 초빙교수, 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 초빙교수를 역임했고, FNC아카데미에서 강의했다. 2004년 단편소설 《비행》으로 한국소설 신인상에 당선, 소설가로 등단한 뒤 《사랑을 잃고 나는 쓰네》(2006), 《엄마에겐 남자가 필요해》(2007), 《어쩌면 사랑》(2009), 《켈리키친》(2018), 《작사가가 되는 길》(2019)을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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