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혜
소설가
인물소개
신문방송학을 전공하고 IT회사에서 근무했다. 광교호수공원에서 책방 ‘구름산책’을 운영하고 있는 소설가이자 책방지기이다. 첫 소설 《책들의 부엌》은 국내에서 큰 사랑을 받으며, 영국·미국·독일·프랑스·이탈리아를 포함한 22개국에 판권이 판매되어 해외 독자들과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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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신문방송학을 전공하고 IT회사에서 근무했다. 광교호수공원에서 책방 ‘구름산책’을 운영하고 있는 소설가이자 책방지기이다. 첫 소설 《책들의 부엌》은 국내에서 큰 사랑을 받으며, 영국·미국·독일·프랑스·이탈리아를 포함한 22개국에 판권이 판매되어 해외 독자들과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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