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제윤
국내인물문학가현대문학가
출생지대한민국
데뷔년도1988년
데뷔내용'문화와 비평'
인물소개
1988년 '문화와 비평'을 통해 시인의 길로 들어었으며, 문화일보의 '평화인물 100인'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인권 활동가로 살다가 고향인 보길도로 귀향해 8년 동안 '보길도 시인'으로 살았다. 보길도의 자연하천을 시멘트 구조로 바꾸려는 시도를 막아 내는 등 고향의 자연을 지키는 일에 헌신하였으며 33일간의 단식으로 보길도의 문화유산 파괴를 막아 내기도 했다. 2005년 가을 홀연히 보길도를 떠나 청도 한옥학교 한옥 목수 과정을 졸업한 뒤 지금껏 거처없는 유랑자로 살고 있다. 2006년 가을 완도군 덕우도를 시작으로 섬 순례에 나선 시인은 10년 계획으로 사람 사는 한국의 모든 섬 5백여 개를 걸어서 순례할 예정이다. 자동차와 손전화를 갖지 않고 육식을 하지 않는 3무의 삶을 살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보길도에서 온 편지', '숨어사는 즐거움', '섬을 걷다', ' 올레 사랑을 만나다', '부처가 있어도 부처가 오지 않는 나라' 등이 있다.
학력
- 청도한옥학교 졸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