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춘진
국내인물문학가현대문학가수필가
출생지대한민국
인물소개
늦은 나이에 깨우침이 있어 그야말로 ‘하지 말라’는 마음을 ‘해야 한다’라는 신념으로 바꿔 공부를 시작했다. 사회복지에 발을 디뎌 (많은 우여곡절 끝에) 그나마 이웃을 알게 되고, 그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찾아 ‘상담 사역과 현장 활동’을 통해서 공동체를 살리려는 가느다란 몸부림이 진행 중인지 모르겠다. ‘가진 것 없고, 배운 것 없는, 내세울 게 없기에’ 이렇게나마 이어나가려 한다. 그들과 같이! ‘이 세상은 혼자가 아니다.’ 그러기에 그럭저럭 살다 보면 죄를 짓게 되는지 모르겠다._작가의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