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철
카피라이터
인물소개
남자 이름이지만 엄연히 여자. 광고회사 TBWA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일하며 자주 책을 읽고, 때때로 글을 쓰고, 매번 떠나고 싶어 한다. 『모든 요일의 기록』『모든 요일의 여행』『하루의 취향』『치즈: 치즈 맛이 나니까 치즈 맛이 난다고 했을 뿐인데』등을 썼다. 띵 시리즈에는 ‘치즈’로 참여해 『치즈 맛이 나니까 치즈 맛이 난다고 했을 뿐인데』를 출간했다. ‘회식’을 싫어한다. 인스타그램 @ylem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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