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훈
수필가
인물소개
이룰 수 없는 꿈을 꾸고, 이룰 수 없는 사랑을 하고, 이길 수 없는 적과 싸움을 하고, 견딜 수 없는 고통을 견디며, 잡을 수 없는 저 하늘의 별을 잡고자 하는 청춘! 베토벤, 브람스, 말러 등 낭만파 음악을 좋아하며 리버풀, 롯데 자이언츠를 응원하는 부산 청년이자 열정과 정열의 상징 빨간색을 좋아함. 또한 스피치와 글 쓰는 것을 좋아하며 현재는 좌충우돌, 혼돈의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해야 할 것들을 하나하나 해나가며 꾸준히 성장해나가는 중! 희망을 꿈꾸고 밝은 미래를 염원하며~ Hoc quoque transibit 이 또한 지나가리라_작가의 말. 학력 경성대 정치외교학과 졸업, 부산대 경제학과 석사과정 재학 중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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