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
의사/의료인
인물소개
서대문에서 25년째 환자들과 동고동락하고 있는 SJ 메디컬 클리닉(건강보험심사평가원: 고혈압, 당뇨 치료 양호 기관 선정) 대표원장이다. 환자들이 말하는 사소한 증상도 주의 깊게 들어봐야 한다고 주장하는 그는 진료실에 들어오는 환자 한 명, 한 명과 눈을 맞추고, 안색을 살피고, 그들이 말하는 작은 부분까지도 귀담아들으려 노력한다. 이런 그를 두고 환자들은 몸이 아픈 곳뿐 아니라 마음마저 치유하는 ‘우리 동네 주치의’라고 부른다. 대장 질환, 간, 당뇨, 비만 등 현대인들이 많이 앓고 있는 병에 대해 늘 연구하고, 현장에서 임상하고 있다. 특히 환자가 늦지 않게 병원을 방문할 수 있도록, 어렵게 느껴지는 의학 지식을 환자들에게 쉽게 설명하는 것에 공을 들이고 있다.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병원 외과 수련 및 전문의 취득했으며,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원을 졸업했다. 2009년부터 현재까지 고려대 외래 정교수를 맡고 있으며, 고려대 외래 부교수(2006~2009), 고려대 외래 조교수(2003~2006)를 역임했다. 대한 외과학회 정회원, 대한 대장항문학회 정회원, 대한 간담도학회 정회원, 대한 당뇨병학회 정회원, 대한 노인병학회 정회원, 대한 비만학회 정회원이다. 삼육병원 가정의학과 수련협력병원에서 근무했으며, 현재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가정의학과 수련협력병원 소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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