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소희
여행가/여행크리에이터
인물소개
매일 똑같은 현실에 지쳐 ‘졸려 병’에 걸렸다가 더 이상은 안 되겠다고 결심하고, 32살 가을에 인도로 떠난 플래시 애니메이션 일러스트레이터. 오랫동안 그림 여행을 하리라 결심하고 떠났지만, 엉뚱하게도 오르차의 한 작은 시골 마을 골랄키토리아에 집까지 구해 눌러앉고 말았다. 그곳에서 저자는 마을 사람들과 함께 생활하며 다양한 경험을 한다. 아이들을 가르치고, 공원을 만들기 위한 길을 놓았으며, 길가의 바위마다 그림을 그렸다. 그렇게 인도에서 지내며 ‘졸려 병’을 떨쳐버린 저자는 한국에 돌아온 후에도 다시 떠날 날을 준비하며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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