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범
국내인물문학가현대문학가소설가
출생1963년
출생지서울특별시
데뷔년도2009년
데뷔내용단편소설 「치즈버거」
인물소개
1963년 서울 종로에서 태어났다. 2009년 단편소설 「치즈버거」로 한국소설 신인상을 수상하며 등단했다. 그의 첫 번째 장편소설 『할매가 돌아왔다』는 돈이 전부인 세상에서 자신의 일생을 인정받기 위한 할머니의 투쟁을 유머러스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이 소설은 “재미로만 따지면 최고”, “한국의 오쿠다 히데오”라는 평가를 받으며 출간 즉시 영화, 드라마, 연극, 뮤지컬 판권이 모두 계약되는 등 이례적으로 큰 호평을 받았다. 그 밖의 작품으로 장편소설 『공부해서 너 가져』와 『천하일색 김태희』 등이 있다
수상
- 2009한국소설 신인상 (치즈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