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을
국내인물오른쪽 화살표 아이콘문학가오른쪽 화살표 아이콘현대문학가오른쪽 화살표 아이콘소설가
동화「날아라 아리!」로 제3회 <한국안데르센상> 문학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잠꾸니 루미』는 작가가 학생 시절부터 스프링 공책에 조금씩, 조금씩 써온 가장 애착을 느끼는 동화라고 합니다. 현재 어린이를 위한 줄 인형극 대본을 쓰며, 번역가로도 활동하고 있는 작가는 저물녘의 바다와, 정해진 곳 없이 무작정 걷는 짧은 여행 속에서 만나게 되는 삶의 소박하고 낯선 진실들을 사랑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