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금성
소설가
수상1993년 한국소설문학상
데뷔1969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당선으로 데뷔
인물소개
1968년 참치잡이를 위해 인도양으로 출어하면서 작가는 두 가지 목적을 설정했다. 하나는 2년 후 귀국하면 선장이 되겠다는 것이었고, 다른 하나는 그 향해체험을 바탕으로 해양소설을 쓰겠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그는 두 가지 목적을 이루어냈다. 그는 평생을 바다에 살면서 흔들거리는 갑판에서 글을 썼다. 따라서 자신의 실승선 체험을 바탕으로 명작을 남긴 멜빌이나 콘래드처럼 우리 문학계도 같은 취향의 작가를 가진 셈이 된다. 1941 부산출생. 경남중/고교 졸업. 서울대농대 졸업. 한국원양훈련소 수료/원양어선 선장 10여년. 1969 한국일보 신춘문예 당선. 저서로 허무의바다. 은빛 갈매기. 바다의 끝. 외로운 코파맨 등 창작집과 표류도. 지금은 항해중. 시지푸스의 바다. 가블리느이 바다 등 장편 소설이 있다. 1993 한국소설문학상 수상. 현대해양 편집부장/문화방송 편집위원. 한국해양문학가협회 초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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