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민
국내인물오른쪽 화살표 아이콘방송/공연예술인오른쪽 화살표 아이콘영화인오른쪽 화살표 아이콘영화감독
경북대학교에서 인류학을 가르치면서 다큐멘터리 감독으로 활동 중이다. 2014~2015년, 이춘숙 할머니와 히말라야와 무스탕 왕국을 순례한 후 다큐 영화〈무스탕 가는 길〉을 만들었다. 2017년, 이춘숙 할머니와 카일라스 순례를 다녀온 후 다큐 영화〈카일라스 가는 길〉을 만들었다. 2020년부터 알래스카 원주민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 영화 〈신성한 숲, 빙하, 그리고 늑대〉를 제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