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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기자/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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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소개

가난한 사람이 모은 돈을 사기치는 것은 살인과 다름없다. 사기는 심리적 범죄다. 사기범들이 어떤 식으로 돈을 털어먹었는지, 그것만큼은 기록해두고 싶다. 내가 사기 사건에 집중하는 이유다. 2014년 기자 생활을 시작해, 일요신문 사회부에서 근무 중이며 유튜브 채널 ‘기자왕 김기자’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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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 기자/PD - 교보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