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용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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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소개
‘택스코디’ 최용규입니다. 시중에 나와 있는 세금 관련 책의 저자는 대부분 세무사입니다. 그러한 책의 결론은 ‘세금은 어려우니 전문가에게 맡겨라’로 마무리됩니다. 하지만 저는 세무사가 아닌 개인사업자의 세금 및 부동산 세금에 대해 강의하고 글을 쓰는 독립사업가 ‘택스코디’입니다. 때문에 저는 늘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는 세무사, 노무사가 되기 위해 시험 공부를 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세금 신고를 할 수 있을 정도만 배우면 됩니다. 세무 대리인을 고용하더라도 ‘모르고 맡기는 것’과 ‘알고 부리는 것’의 차이는 큽니다. 생각보다 어렵지 않으니 저와 함께 알아가 봅시다!” 기억하기 위해 기록합니다. 일상에 밑줄을 긋는 마음으로, 느리게 흐르는 일상에서 커피를 마시며 책 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틈만 나면 사진을 찍고 무언가를 적습니다. 일상을 사랑하기 위해, 일을 더 잘하기 위해, 오늘도 기록합니다._작가의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