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미나
수필가영어 번역/통역
인물소개
여의도에서 방송 구성 작가로 일했다. 뉴욕 맨해튼에서 잡지사 에디터로 일했다. 그리고 번역과 글쓰기를 하고 있다. 사람이 없는 한적한 곳보다 사람에 부대끼는 복잡한 곳을 좋아한다. 늘 삶과 사람, 사랑이 궁금하다. 저서로는 『눈을 맞추다』가 있으며, 청소년인문교양 『더 크게 소리쳐!』와 파울로 코엘료의 『마법의 순간』, 『달라이 라마의 행복』 등을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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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나
여의도에서 방송 구성 작가로 일했다. 뉴욕 맨해튼에서 잡지사 에디터로 일했다. 그리고 번역과 글쓰기를 하고 있다. 사람이 없는 한적한 곳보다 사람에 부대끼는 복잡한 곳을 좋아한다. 늘 삶과 사람, 사랑이 궁금하다. 저서로는 『눈을 맞추다』가 있으며, 청소년인문교양 『더 크게 소리쳐!』와 파울로 코엘료의 『마법의 순간』, 『달라이 라마의 행복』 등을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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