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나
국내인물오른쪽 화살표 아이콘문학가오른쪽 화살표 아이콘현대문학가오른쪽 화살표 아이콘시인
출생지대한민국
들숨과 날숨 사이 그곳, 그 자리가 고향이기에 좌충우돌, 희로애락 속에서도 지금 여기에서 싱긋 웃습니다. 만행 중 시어(詩語)를 주우며._작가의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