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복
목회자/목사
인물소개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졸업했다. 1983년 〈한국일보〉 공채 40기 합격했다. 영어 신문 〈The Korea Times〉 기자로 14년간 활동했다. 12년간 국무총리실, 야당 및 국회, 외무부와 청와대 출입 기자였다. 1996년 건강 악화로 인해 퇴사 후 장로회신학대학원 입학 후 4차례의 수술과 5번의 죽을 고비를 넘기면서 7년 만에 졸업하고 2년 후에 목사 안수 받았다. 샴마교회 개척, 일산 한소망교회 부목사(목회지원실), 양울교회 담임목사를 역임했다. 극동방송 ‘하나 되게 하소서’, CBS-TV ‘새롭게 하소서’, CTS-TV ‘내가 매일 기쁘게’, 국민일보, 기독공보 등의 언론 매체와 전국 여러 교회에서 신앙 여정과 투병에 대해 간증했다. 출간작으로 공역 《디트리히 본회퍼의 신학》(대한기독교서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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