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영
국내인물번역가/통역사번역가/통역사일본어
인물소개
대학에서 일본어를 전공하고 프리랜서 번역을 하다 2017년에 〈도서출판 품〉을 만들었다. 조선학교와 자이니치(在日)에 관련된 일본 서적을 우리말로 번역, 출간하고 있다. 현재 조선학교와 함께하는 사람들 ‘몽당연필’의 출판번역팀장이며 〈도서출판 품〉 대표를 맡고 있다. 주요 번역서로 〈보쿠라노 하타(우리들의 깃발) 1·2권〉, 〈르포 교토조선학교 습격사건〉, 〈저 벽까지〉, 〈꽃은 향기로워도〉, 〈우토로 여기 살아왔고, 여기서 죽으리라〉, 〈유언〉(화태 귀환 재일한국인회 회장, 이희팔), 〈41년 만에 배달된 편지〉 등이 있다.
경력
- 2017〈도서출판 품〉 대표
- ‘몽당연필’ 출판번역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