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범
국내인물스포츠인선수/감독/해설테니스
국내인물스포츠인스포츠기자/칼럼니스트
인물소개
인생의 가장 큰 고민이 ‘어떻게 하면 포핸드를 잘 칠 수 있을까’라는 열혈 테니스 마니아. 올림픽공원 센터 코트 기자석을 20년 가까이 점유하고 있는 현장 밀착형 테니스 기자. 스포츠 전문지를 거쳐 현재 KBS 한국방송의 스포츠 기자로 밥벌이를 하고 있으며, 네이버와 유튜브에서 ‘키키홀릭’이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며 테니스 중독자 양산에 힘쓰고 있다. 아주 가끔 TV에서 테니스 해설자로 등장하기도 한다.
경력
- KBS 한국방송 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