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린
소설가
인물소개
대학에서 미술과 사회복지학을 전공했다. 15년간 서울 지하철 안에서 책을 읽고 있던 사람들 중 한 사람이었다. 점심시간마다 회사의 사내도서관을 이용하며 작가의 꿈을 그려나갔다. 현재는 가족경영회사 전기공사 건설업의 대표자로 근무 중이며 「광남」이라는 소설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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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린
대학에서 미술과 사회복지학을 전공했다. 15년간 서울 지하철 안에서 책을 읽고 있던 사람들 중 한 사람이었다. 점심시간마다 회사의 사내도서관을 이용하며 작가의 꿈을 그려나갔다. 현재는 가족경영회사 전기공사 건설업의 대표자로 근무 중이며 「광남」이라는 소설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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