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상훈
수필가
인물소개
내게 행복이 되는 것이 한두 가지로 그치지 않길 바라며 잘 살기 위해 무엇을 채우기보다 탁한 것을 비워 내려고 애쓰는 사람. 혼자여서 자유롭고 혼자인 것이 마음 편하다고 여기며 살고 있지만 가끔은 누군가와 한 우산을 쓰고 싶다는 낭만을 품고 있는 사람. _작가의 말 Instagram @writensh
0건
판매순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

남상훈
내게 행복이 되는 것이 한두 가지로 그치지 않길 바라며 잘 살기 위해 무엇을 채우기보다 탁한 것을 비워 내려고 애쓰는 사람. 혼자여서 자유롭고 혼자인 것이 마음 편하다고 여기며 살고 있지만 가끔은 누군가와 한 우산을 쓰고 싶다는 낭만을 품고 있는 사람. _작가의 말 Instagram @writensh
0건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