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
희곡/극작가
인물소개
극문학연구자, 극작가. 희곡의 매력에 빠져 극작과 극문학 연구를 병행하고 있다. 국악 뮤지컬 「이화우 흩날릴 제」(2003), 연극 「부치지 못한 편지」(2005), 「모두 다 사라진 것은 아닌 달」(2009), 「그것은 꿈이었을까」(2011), 「여자, 마흔」(2018) 외 다수의 희곡을 창작하였으며 박사논문으로는 「한국희곡에 표상된 한국전쟁의 ‘기억’ 연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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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
극문학연구자, 극작가. 희곡의 매력에 빠져 극작과 극문학 연구를 병행하고 있다. 국악 뮤지컬 「이화우 흩날릴 제」(2003), 연극 「부치지 못한 편지」(2005), 「모두 다 사라진 것은 아닌 달」(2009), 「그것은 꿈이었을까」(2011), 「여자, 마흔」(2018) 외 다수의 희곡을 창작하였으며 박사논문으로는 「한국희곡에 표상된 한국전쟁의 ‘기억’ 연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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