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병철
인문학자현대문학가
데뷔1983년 『삶의 문학』
인물소개
충남 서산 바닷가에서 태어났다. 부석초등.중동중.마포고.숭전대 국문학과와 공주대 대학원을 졸업했다. '삶의 문학'동인으로 활동하며 고등학교 교사로 근무하다가 1985년 '민중교육'지 사건으로 해직당한다 있다. 쌘뽈여고를 거쳐 하구언과 신문사,출판사 비정규직을 나뭇잎처럼 떠돌다가 복직한 후 충남 탄천중,공주여중, 공주중, 고북중, 서산여중, 유규중학교에서 근무했다. 성장소설 『닭니』,『꽃 피는 부지깽이』,『토메이토와 포테이토』,소설집 『비늘눈』,『엄마의 장롱』,『초뻬이는 죽었다』,『나팔꽃』 시집 『호모중딩사핀엔스』,『사랑해요 바보몽땅』 산문집,『작가의 객석』,『선생님이 먼저 때렸는데요』,『우리들의 일그러진 성적표』,『쓰뭉선생의 좌충우돌기』등을 발간했으며 교육산문집 『넌, 아름다운 나비야』,『난, 너의 바람이고 싶어』,『괜찮다, 괜찮다, 괜찮다』등을 편집하고 청소년 잡지 『미루』의 발행인을 10여 년 지냈다. 질곡의 시국 36년 평교사로 임하면서 전교조와 풍파를 함께 했다. 몇 개의 대학에서 소설 창작 등을 강의했으며 정년퇴임 이후에도 강단의 부름에 기쁘게 움직이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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