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원종
소설가
수상제36회 서울연극제 공식참가작 6개상 (대상, 희곡상, 무대디자인상, 남자연기상, 여자연기상, 신인연기상)
데뷔2002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희곡부문 당선
인물소개
2002년 서울신문에 <내 마음의 삼류극장>으로 등단하면서 연극에 첫 발을 들여놓았다. 그 이후 발표하는 작품마다 도시적 삶의 외로움을 그의 특유의 날카롭고 감각적인 극적구성으로 그려냄으로써 평단과 관객들로부터 꾸준한 호응과 주목을 받아왔다. <회전목마와 세탁기><스트라이크 아웃 낫 아웃><삿뽀로에서의 윈드서핑><이모티콘 러브>, 그리고 열정 3부작 <외계인의 열정><연쇄살인범의 열정><피투성이 벌레들의 열정>을 썼고, 계속해서 사랑을 욕망하는 자들의 참담하고도 절실한 몸부림에 관한 이야기를 써왔다. 2007년부터는 <청춘, 간다><청춘은 아름다워>로 30대 중반으로 접어든 현대 젊은이들의 불안과 일탈의 심리를 리얼하게 묘사하기 시작했다. 현재 청춘 3부작의 마지막 작품을 집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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