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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숙희

아동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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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소개

경남 창원에서 태어났으며, 매일신문 및 부산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그동안 「진주가 된 가리비」, 「새를 기다리는 나무」, 「자연이 들려주는 지혜 동화」, 「삐쥬리아 공주」, 「숲속의 궁전」, 「난 두목이 될 거야」, 「우두커니 아저씨」, 「따뜻한 손」, 「돌아온 동경이」, 「박숙희 동화선집」 등 20여 권이 넘는 책을 펴냈고, 계몽아동문학상, 영남아동문학상, 세종아동문학상, 경주시문화상 등을 받았다. 지금은 한국문인협회, 한국아동문학인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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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숙희 | 아동문학가 - 교보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