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철
소설가
데뷔2017년 부산일보 신춘문예 단편소설 「문어」
인물소개
경남 김해에서 태어나 부산에서 성장. 2017년 부산일보 신춘문예 단편소설 「문어」로 등단. 작품으로 첫 소설집 『원 그리기』가 있으며, 『지금 가장 소중한 것은』33인 (공저)가 있다. 부산소설가협회, 부산작가회의 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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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철
경남 김해에서 태어나 부산에서 성장. 2017년 부산일보 신춘문예 단편소설 「문어」로 등단. 작품으로 첫 소설집 『원 그리기』가 있으며, 『지금 가장 소중한 것은』33인 (공저)가 있다. 부산소설가협회, 부산작가회의 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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