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환
농학자
인물소개
20년 넘게 해오던 자영업이 대형자본에 밀려 문을 닫고,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영지버섯에 뛰어들었다. 남편은 생산, 아내는 온라인을 활용한 영업이라는 역할분담으로 더 큰 효과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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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환
20년 넘게 해오던 자영업이 대형자본에 밀려 문을 닫고,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영지버섯에 뛰어들었다. 남편은 생산, 아내는 온라인을 활용한 영업이라는 역할분담으로 더 큰 효과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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