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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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1773년
사망1837년
인물소개
경기 용인현 모현촌 마산리(龍仁縣 慕賢村 馬山里)에서 태어나 용인에서 생을 마감했다. 초명(初名)은 경(儆)이었는데, 54세에 ‘희(僖)’로 개명했다. 자(字)는 계중(戒仲)이며, 호는 방편자(方便子)·관청농부(觀靑農夫)·비옹(否翁)·남악(南嶽)·서파(西陂) 등이다. 아버지는 유한규(柳漢奎)이고 어머니는 『태교신기』의 저자로 유명한 사주당 이씨(師朱堂李氏)이다. 평생 버슬에 나아가지 않고 경학·천문학·역사학·정음학·수리학·음률학 등 다양한 학문을 두루 연구하여, 『문통(文通)』이라는 거질의 저작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