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아
초/중/고 교사일러스트레이터
인물소개
아이들의 웃음 속에서 매일 성장하는 '실수투성이 교사', 진심을 담아 창작하는 사람. 교실에서 넘어지고 부딪히는 교단일기를 쓰고 있다. 그 속에서 발견하는 따뜻한 장면을 글과 그림, 그리고 이모티콘으로 표현한다. '처음이라도 괜찮아'라는 메시지와 함께, 서툰 시작을 망설이는 이들에게 창작 친구가 되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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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아
아이들의 웃음 속에서 매일 성장하는 '실수투성이 교사', 진심을 담아 창작하는 사람. 교실에서 넘어지고 부딪히는 교단일기를 쓰고 있다. 그 속에서 발견하는 따뜻한 장면을 글과 그림, 그리고 이모티콘으로 표현한다. '처음이라도 괜찮아'라는 메시지와 함께, 서툰 시작을 망설이는 이들에게 창작 친구가 되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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